밴드 넬이 넬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넬은 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의 무대를 선보였다.
넬은 수많은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뽐냈다. 보컬 김종완의 가성 섞인 독특한 보이스 컬러가 넬만의 몽환적인 세계관과 조화를 이뤘다.
넬은 2001년 데뷔 이후 10년 넘게 자신만의 음악 색을 유지하며 장수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넬만의 신념과 음악관은 많은 밴드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