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1편을 시작으로 5편까지의 시리즈 미션 지령 방법을 공개했다.폭발적인 흥행세로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역대 시리즈의 미션 지령 방법을 공개해 관객들의 흥미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주인공 '에단 헌트'는 "5초 뒤 자동으로 폭파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늘 정체불명의 통신기를 통해 임무를 전달 받아왔다. 1편부터 3편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숨겨진 테이프, 공중전화, 선글라스, 즉석 카메라 등을 통해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발전된 지령 방식과 더불어 더욱 강해진 폭발 방식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에단 헌트가 공중 전화로 메시지를 확인하고, 폭발하지 않자 직접 주먹으로 쳐서 망가트리기까지 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방법으로 에단 헌트에게 미션을 전달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에단 헌트는 영국의 한 레코드숍을 방문해 미녀정보원에게서 미션이 담긴 레코드판을 전달 받고 홀로 부스 안으로 들어간다. 이어 레코드 플레이어에 레코드판을 올리자 눈앞에 입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지령 메시지가 펼쳐지고, 에단 헌트는 그 지령이 신디케이트로부터 온 것을 깨닫는다. 그 순간, "5초 뒤 자동으로 폭파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알 수 없는 연기가 차오르기 시작해 에단 헌트를 위기에 빠뜨려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처럼 테이프, 공중전화, 선글라스, 레코드 판까지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방법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시리즈 최고의 흥행 속도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는 미션 지령 방법으로 관객들에게 감탄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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