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과 토요일 예능 정상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 중에 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방송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3.7%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나타낸 13.0%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스타킹'도 같은 시청률로 '무한도전'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처럼 '무한도전'과 '스타킹'은 토요일 예능 정상을 번갈아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KBS2 '불후의 명곡'은 9.6%를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