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노로직스는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주주 삼오제약을 대상으로 186억553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통주 1457만4524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28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8월 25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증대 및 영업이익 향상을 위한 사업권 취득과 최대주주의 지분율 상승을 통해 경영권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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