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8일 이삼웅 사장 등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생산교육센터에서 안전환경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승철 기아차 화성공장장(전무.왼쪽부터), 김종웅 광주공장장(부사장), 이삼웅 사장, 박광식 소하리공장장(전무)이 안전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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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8일 이삼웅 사장 등 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생산교육센터에서 안전환경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승철 기아차 화성공장장(전무.왼쪽부터), 김종웅 광주공장장(부사장), 이삼웅 사장, 박광식 소하리공장장(전무)이 안전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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