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가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62명과 함께 지난 2일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이날 복지관의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꼼꼼히 청소했다. ㈜한화 신입사원 이선재씨는 “연수 과정에서 ㈜한화의 핵심가치인 ‘헌신’에 대해 많은 강의를 들었는데, 이렇게 봉사활동을 통해 헌신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의 회사생활에서도 지금의 경험을 발판 삼아 헌신하는 한화인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한화 신입사원 연수과정의 일환이다. ㈜한화는 매년 신입사원 연수시 연탄배달,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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