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국내에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고려제약은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84% 오른 3790원에 거래됐다.
고려제약은 지난 2009년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당시 진단 키트를 출시한 바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명문제약이 1.67% 올랐다. 명문제약은 신종플루 진단 키트와 체내 면역증강제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전날 전북 전주시에서 신종인플루엔자(H1N1)에 감염된 20대 임산부가 폐혈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th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