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에탄올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0억974만원으로 전년 대비 44.7%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21억9988만원으로 4.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0억2823만원으로 2345.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MH에탄올은 또 합포의료재단에 38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6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15년 3월 11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