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실시한 결과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수준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작년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는 전체 의료급여 수급권자 1044만1000명의 10.5%인 15만2000명이다.
수급자중 ▷의료급여수급권 최초 취득자, 재취득자 등 ‘신규 수급권자’ ▷의료쇼핑, 비합리적 의료 이용, 약물과다, 중복처방 등이 확인된 ‘고위험군’ ▷부적정 입원자를 포함한 ‘장기입원자’ ▷지속적으로 개입해 의료이용 행태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 ‘집중관리군’ 등이 관리 대상자로 포함됐다.
최남주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