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시(詩)를 몰고오나 보다.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봄편’이 새롭게 내걸렸다.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 ‘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시민들이 시가 걸린 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윤병찬 기자/yoon4698@ 교보생명 '광화문글판'<봄편>이 새롭게 내걸렸다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윤병찬 기자/yoon4698@
ys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