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시(詩)를 몰고오나 보다.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봄편’이 새롭게 내걸렸다.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 ‘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시민들이 시가 걸린 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윤병찬 기자/yoon4698@ 교보생명 '광화문글판'<봄편>이 새롭게 내걸렸다 이번 문안은 박남준 시인의 시<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윤병찬 기자/yoon4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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