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승헌과 열애중인 중국 여배우 유역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승헌 소속사 측은 지난 5일 중국 매체를 통해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송승헌과 유역비가 연인 관계가 맞다. 열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17일 중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 에서 호흡을 맞췄다.
유역비는 ‘제2의 왕조현’이라 불리는 대륙 스타다.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그는 2003년 ‘천룡팔부’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앞서 비는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노수홍안’ 기자회견에 참석해 함께 연기한 유역비의 아름다운 외모를 극찬한 바 있다.
비는 유역비의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며 “중국어 대사를 하기 위해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 유역비의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는 “옆에서 유역비가 많이 도와줘서 촬영을 잘 할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유역비 열애, 부럽다 송승헌 ”, “유역비 열애, 송승헌과 잘 어울림 ”, “유역비 열애, 청순하네 ”, “유역비 열애,, 송승헌 언제 결혼?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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