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시ㆍ도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행정자치부는 6일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부처 및 시ㆍ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국조실ㆍ복지부ㆍ산업부ㆍ문체부 등 관련부처 국장과 17개 시ㆍ도 부시장 및 부지사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시공휴일 지정 홍보 및 민간 부문 참여유도 방안과 공휴일 지정에 따른 행정서비스 공백 방지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이 논의됐다.
또 국민사기 진작 및 광복 70주년 자축 분위기를 확산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민간단체의 관련행사 개최 지원을 위해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운동장ㆍ강당ㆍ회의실 등 청사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광복 70주년 자축 분위기를 국민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오는 12일 전국에서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이 동시에 열린다.
정재근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을 국민 모두의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