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도정일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대학장이 산문집 ‘쓰잘데 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문학동네)’,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문학동네)’ 2권을 동시에 출간했다.
이번 산문집은 문학동네 ‘도정일 문학선’의 시작을 알리는 책으로, 저자의 첫 평론집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1994)’ 이후 20년,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2008)’ 출간 이후 6년 만의 단독 저서다. 이번 산문집엔 저자가 1993년부터 2013년까지 20여 년에 걸쳐 신문, 잡지 등에 발표한 다양한 산문을 엮여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