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8일까지 임직원, 협력사원,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혈액암 환아 돕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열고 100만㎖ 혈액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백화점 고객들이 왕성하게 방문하는 3월 초 사은행사 기간에 펼쳐 많은 이들의 헌혈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임직원, 협력사원 외에도 백화점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확대해 참여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고객 참여 헌혈 캠페인을 처음 시작한 지난해의 경우 상ㆍ하반기 두 차례 캠페인을 벌인 결과, 두 번째 캠페인에는 참여 고객이 두 배 가까이 늘기도 했다.
한석희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