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하철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성의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는 ‘지하철에서 옷 갈아입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빠른 속도로 자신의 원피스를 벗고, 붉은 색 속옷만 드러낸다.
이 여성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흰색 상의와 파란 미니 스커트를 입는다.
그 후 여성은 가방을 들고 아무렇지 않게 서 있더니, 다음역에서 내리기 위해 지하철 출입문쪽을 향해 걸어간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지하철에서 왜 옷을 갈아 입지?” “세상에…” “옷 갈아 입을 곳이 없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