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변함 없는 일일극 1위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7.6%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일일극 중에서도 단연 1위를 꿰찼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임(황선희 분)에게서 현우(백성현 분)의 유학 소식을 접하고 황급히 집으로 달려가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허탈해 하는 들임(다솜 분)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SBS '잘 키운 딸 하나'와 MBC '제왕의 딸 수백향'은 각각 12.0%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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