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엔카 온라인 사업을 물적 분할해 SK엔카닷컴을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SK엔카닷컴으로 온라인 중고차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SK C&C는 또 자회사인 에스케이엔카닷컴 주식 24만9999주를 1175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후 지분율은 50.1%(25만1주)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4월 16일이다.
회사측은 “엔카 온라인 사업 성장과 해외 진출 본격화의 기틀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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