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쇼미더머니4 베이식
사진: 쇼미더머니4 베이식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쇼미더머니4 베이식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과거 ‘분유값’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쇼미더머니4 베이식이 최종 우승한 가운데, 지난 28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분유래퍼 베이식 금수저였네’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과거 베이식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아이 분유값에 대해 논한 것으로, 그의 자택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이에누리꾼들은 “분당에 30평대 아파트, 아버지는 대학병원 교수님, 외국 유학파 학비만 해도 장난 아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들은 "베이식 어머님이 경영하는 회사도 굴지의 기업이다. 타고다니는 차도 외제차던데 경품 차 팔아서 술마실 듯"라고 덧붙였다.실제로 베이식이 미국에서 나온 학교는 사립대학으로 학비는 45000달러, 한화로 5000만원이 넘는 학교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베이식이 분유값이 없다고 한 적 없다. 마침 아이가 먹는 분유가 떨어졌던 것인데 편집을 악의적으로 했다. 쇼미더슈스케도 아니고" 라는 일침으로 엠넷 측의 편집을 지적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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