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나운서계 김수현’ 조항리 아나운서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서는 김숙 박은영 김신영 김지민 박지선 박소영이 ‘화학 제품 없이 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은영 아나운서는 “잘생긴 남자를 데려오겠다”며 훈훈한 외모의 후배 조항리 아나운서를 숙소로 초대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25살에 KBS에 최연소 입사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이다. 외국에 오랫동안 살아 외국어 실력도 유창하다. 키도 182cm다”라고 후배 자랑도 잊지 않았다.
‘조항리 아나운서’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훈남이야”, “진짜 잘 생겼다”, “나이 몇 살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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