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야광토끼자 디지털 싱글 ‘너여야’를 7일 발매했다.

야광토끼는 밴드 검정치마에서 건반 연주자로 활동하다 지난 2011년 데뷔앨범 ‘서울라이트(Seoulight)’를 발매했다. 이 앨범을 통해 야광토끼는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 작 ‘해피 엔딩(Happy Ending)’은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아 유튜브의 인기 채널 ‘잇 유어 김치(Eat Your Kimchi)’ 및 영국의 잡지 ‘데이지드 앤 컨퓨즈드 유케이(Dazed and Confused UK), 이탈리아의 잡지 ‘피그 퀘터리(Pig Quaterly)’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 싱글엔 야광토끼와 데뷔 초부터 함께한 미국의 프로듀서 클리프 린(Cliff Lin)과 한국의 프로듀서 데미캣(Demicat)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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