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10일 오전 9시 55분께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 삼거리 부근 내리막길 도로에서 대구 모 어린이집 통학용 승합차가 가로수 등을 들이받은 뒤 옆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어린이 7명과 교사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당시 어린이들은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10일 오전 9시 55분께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 삼거리 부근 내리막길 도로에서 대구 모 어린이집 통학용 승합차가 가로수 등을 들이받은 뒤 옆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어린이 7명과 교사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당시 어린이들은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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