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원 고객 대상 짐 운반 서비스ㆍ택시 호출 서비스 시행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이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퇴원할 수 있도록 ‘퇴원 고객 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퇴원 고객 귀가 서비스’는 퇴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입원 병동에서 차량 탑승 장소까지 고객의 짐을 대신 운반해주는 짐 운반 서비스, 택시를 이용해 귀가하는 고객을 위해 택시를 호출해주는 택시 호출 서비스 등 두 가지 서비스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퇴원 예고자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퇴원 하루 전 날 입원 병동 간호사에게 신청하면 된다.
분당차병원 지훈상 병원장은 “병원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퇴원 고객들을 배려하고자 이번 ‘퇴원 고객 귀가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향후 질병의 치료 뿐 아니라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강화에 더욱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