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쌍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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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개리의 첫 정규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차트를 올킬했다.20일 자정 공개된 개리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다.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의 수록 곡 전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이른바 ‘음원 깡패’ 행렬에 함께 했다.특히 더블타이틀 ‘바람이나 좀 쐐’와 ‘엉덩이’를 포함 총 10개의 수록곡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첫 솔로 미니앨범 ‘미스터 개(MR.GAE)’ 이후 약 2년간의 오랜 준비기간을 걸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으로, 쿤타, 스컬, 딥플로우, 박재범, 디제이 펌킨, 박명호, 더블케이, 던밀스, 존박, 영준, 정인, 미우 등 실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또 하나의 타이틀 곡인 ‘엉덩이’의 티저 영상은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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