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도끼가 재산을 밝혀 화제다.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Live에 참여하여 자신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도끼의 집이 나온 VCR을 본 김영철은 "재산이 얼마냐"고 물었고 도끼는 "몇십억 정도 된다"며 대수롭지 않은 듯 얘기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일동 기립하며 도끼를 "형님"이라 불렀고 특히 가수 강남은 무릎을 꿇으며 "형님이라 부르고 싶다"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끼는 '나 혼자 산다'에서 희귀 차를 포함한 슈퍼가 5대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