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미콘공업협회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진학(사진ㆍ유진기업 사장)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12년 레미콘공업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임기 2년의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됐다. 새로운 임기는 2016년 3월까지다.
정 회장은 “해외 건설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 대형 건설사들과 협업을 통해 레미콘 해외진출 방안을 협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