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