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화되고 있는 치열한 춘투(春鬪)정국 속, 순전히 경찰 입장에서만 보면 시련의 계절은 또 왔다. 봄철 각종 많은 집회나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 경찰들이 집회 상황을 설정하고 진압훈련을 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면서도 묘한 감정을 던져준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봄철 각종 많은 집회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 경찰들이 집회상황을 설정하고 진압훈련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봄철 각종 많은 집회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에서 경찰들이 집회상황을 설정하고 진압훈련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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