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해진이 9등신 비율이 빛나는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박해진은 중국 후난TV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장사로 출국했다.

이날 박해진은 롤업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셔츠, 카키색 트렌치 코트를 매치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파란색 비니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박해진(탤런트)
배우 박해진이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탤런트) 배우 박해진이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 공항패션에 누리꾼들은 “박해진 공항패션, 여기가 공항이야 런웨이야?”, “박해진 공항패션, 9등신 기럭지에 뭘 걸친들 안 어울릴까”, “박해진 공항패션,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