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이 연휴 마지막 날 50만 관객을 달성했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서부전선'은 29일 489개의 상영관에서 8만 5552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50만 1293명이다.
'서부전선'은 농사짓다 끌려온 남한 병사와 탱크를 책으로만 배운 북한 병사가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한편 '사도'가 52만 789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이 19만 303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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