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11일 오후 1시까지 연 7.2% 수익을 지급하는 ‘제215회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며,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보유하게 될 경우 최대 21.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연 7.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도 하락한 적이 없거나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85%이상이면 총 21.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총 8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