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한적십자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1일 건설회관에서 ‘사회취약계층 행복터전 만들기’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으로 3개 기관은 보육원, 양로원, 전통시장, 옹벽, 영세주택 등 사회적 약자가 이용하는 시설물을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영세한 시설물은 보수보강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오른쪽), 최삼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