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천범룡·사진)는 18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관내에서 시민ㆍ사회단체 활성화 개선 방향 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관악구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시민ㆍ사회단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 참여단체는 새마을운동관악구지회, 바르게살기관악지회, 관악주민연대, 관악사회복지 등이며 사회는 나경채 관악구의회 의원이 맡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