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예지 트위터, 아이유 트위터
사진 : 예지 트위터, 아이유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예지와 아이유와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유는 지난 2012년 8월 자신의 SNS에 "막내 이예지 생일 축하해. 난 네가 삼년 전에 친하지도 않을 때 나 밥먹는데 '언니 밥 혼자 먹으면 맛없어요' 하면서 다 먹을 때까지 옆에서 조잘거려준거 아직도 기억해. 그때 했던 얘기들도 다. 잘 되자. 예지야"라는 글을 게재했다.앞서 예지는 지난 9월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계속해서 굳은 표정을 보이거나 인터뷰 도중 껌을 씹는 등 무례해 보일 수 있는 행동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하지만 이 같은 일화가 눈길을 받자 Mnet의 악마의 편집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한편, 예지는 지난 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탈락자 후보에서 오른 뒤 4번 트랙을 차지하는 반전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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