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결혼을 앞둔 배우 안용준과 가수 베니의 웨딩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베니는 인스타그램에 “어제 결혼기사 소식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축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제 입가엔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어요 고마워요 진심으로^^한분 한분께 먼저 연락 드리고 직접 결혼 소식 전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남은 결혼 준비 차근차근 잘 할게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안용준과 베니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예비신부 베니의 청재킷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안용준은 깔끔한 블랙 수트에 타이를 하지 않은 캐주얼한의 신랑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9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4년간의 러브스트로리를 전했다.

안용준과 베니의 결혼식은 오는 19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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