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는 18일 자산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인터웍스미디어 및 보광이천 지분을 각각 지난 3월 19일, 4월 30일에 매각완료했다”며 “케이티엠하우스는 매각을 추진중이나 최대주주와 매수인간 세부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YG PLUS는 18일 자산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인터웍스미디어 및 보광이천 지분을 각각 지난 3월 19일, 4월 30일에 매각완료했다”며 “케이티엠하우스는 매각을 추진중이나 최대주주와 매수인간 세부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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