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건국대병원의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성적 조작 등의 비위 행위가 적발, 관련자들이 징계를 받았다.
건국대 법인은 내부 감사를 통해 서류 전형 과정에서 일부 지원자의 성적을 조작하고 자교생을 우대하는 등의 비위 사실이 확인, 이에 12일 12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관련자 징계에 나섰다.
법인은 비위에 연루된 간호부장 A씨에 대해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리는 등 관련자 5명을 징계했으며 건국대 충주병원의 전 총무부장 B씨를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파면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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