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리미어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파격가에 내놔 화제다.
퍼스트 빌리지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간, 봄 개편을 맞아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뉴발란스, 아디다스 등 인기 아웃웨어 브랜드 제품이 원가의 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뉴발란스 운동화는 1190원, 아디다스 자켓은 1490원, 컨버스 운동화는 451원, 폴햄 티셔츠는 25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소식에 14일 0시부터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안정해졌으며, 오전 1시30분 현재 사이트는 아예 열리지 않는 상태다.
퍼스트빌리지 파격 할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뉴발란스 대란? 운동화가 김밥 한 줄보다 더 싸네”, “퍼스트빌리지 뉴발란스 대란, 진짜 대박기회인 듯”, “퍼스트빌리지 대란? 그나저나 사이트는 언제 복구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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