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리미어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파격가에 내놔 화제다.
퍼스트 빌리지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 간, 봄 개편을 맞아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뉴발란스, 아디다스 등 인기 아웃웨어 브랜드 제품이 원가의 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뉴발란스 운동화는 1190원, 아디다스 자켓은 1490원, 컨버스 운동화는 451원, 폴햄 티셔츠는 25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소식에 14일 0시부터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안정해졌으며, 오전 1시30분 현재 사이트는 아예 열리지 않는 상태다.
퍼스트빌리지 파격 할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뉴발란스 대란? 운동화가 김밥 한 줄보다 더 싸네”, “퍼스트빌리지 뉴발란스 대란, 진짜 대박기회인 듯”, “퍼스트빌리지 대란? 그나저나 사이트는 언제 복구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