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최근 대구 서구 ‘평리5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주옥, 이하 평리5구역 재개발 사업)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평리5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구 평리5동 1502-1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7만6425㎡,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로 총 1480가구가 건립된다.

이곳 입지는 국채보상로, 서대구, 당산로, 북비산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보로 시내외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는 서진중, 평리중, 달성고, 서부고, 제일고, 경덕여고 등이 위치한다.

권진혁 화성산업 이사는 “화성을 성원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서구의 핵심지역인 평리동에 주거문화를 리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