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의 취업이 늘어나면서 보육시설이 대란을 겪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30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서 25~44세 기혼자 여성 취업률은 최근 5년동안 6.5% 상승했다. 국립ㆍ민간 보육시설의 아동 정원 수는 전년보다 5.9% 증가했지만, 지역편차가 심해 지역별 여성 취업률에 맞춰 보육시설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아사히는 지적했다. 실제 올해 보육시설 신청자는 전년보다 13만 1000명이 늘었고, 이 때문에 입소 대기아동만도 올해 2만 3168명을 넘어섰다. 입소대기 아동은 도쿄(東京)가 전체 인원의 30%이상을 차지했다. 후생노동성은 2017년 말까지 보육시설의 정원을 23만 8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문재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