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의 취업이 늘어나면서 보육시설이 대란을 겪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30일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서 25~44세 기혼자 여성 취업률은 최근 5년동안 6.5% 상승했다. 국립ㆍ민간 보육시설의 아동 정원 수는 전년보다 5.9% 증가했지만, 지역편차가 심해 지역별 여성 취업률에 맞춰 보육시설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아사히는 지적했다. 실제 올해 보육시설 신청자는 전년보다 13만 1000명이 늘었고, 이 때문에 입소 대기아동만도 올해 2만 3168명을 넘어섰다. 입소대기 아동은 도쿄(東京)가 전체 인원의 30%이상을 차지했다. 후생노동성은 2017년 말까지 보육시설의 정원을 23만 8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문재연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