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올들어 처음으로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전년 동월대비 상승률은 0.6%로 작년 12월 이후 10개월째 0%대에 머물러 경기침체 속의 물가하락을 의미하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2일 통계청은 ‘9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통해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월대비 0.2%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월대비 소비자물가가 하락한 것은 작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올들어서도 전월대비 소비자물가가 2월과 3월, 6월에 0%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