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3일 KB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4만6천원)를 유지했다. 김진상 수석연구원은 “전날 발표된 연결 기준 3분기 순이익 4천71억원은 당사의 추정치인 4천108억원과 컨센서스(시장 기대치)인 4천112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전 분기와 같은 1.88%로 기대에 못 미쳤지만, 대출 성장은 견조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충분한 배당 여력을 고려할 때 2019년까지는 배당 성향을 글로벌 은행 평균 수준(40%)으로 제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배당도 긍정적인 투자포인트로 제시했다.
/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