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페라리 전시장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V8 스프츠카 458스페치알레의 국내 첫 출시를 하며 선보이고 있다. 458스페치알레의 미드-리어 GDI엔진(4497cc)은 페라리가 개발한 8기통 자연흡기 엔진중에서 가장 강력하다. 9,000,rpm에서 65마력을 6,000rpm에서 최대 토크 55kg.m을 기록하며 정지상태에서 3초만에 100km/h에 도달한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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