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6일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끌고, 시대를 대표하는 산업부문별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대상이다. 지난 8월 후보군을 선정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다. 총 212만명이 참여해 산업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경동나비엔은 국내 최초로 가정용 보일러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폰 원격제어 보일러 ‘나비엔 스마트 톡’에 콘덴싱 기능을 더한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국가대표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1위 브랜드를 구축해왔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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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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