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종국과 박잎선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종국을 향한 과거 안정환의 언급이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송종국과 안정환이 브라질월드컵 해설을 앞두고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송종국이 해설자로는 3개월 선배다. 하지만 배울 점은 없다”고 말하며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어 안정환은 “원래 송종국이 말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말로 방송을 하더니 사람이 저렇게 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송종국은 박잎선과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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