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달 16일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617-1번지에‘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모델하우스가 개관한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는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총 396실의 원룸이 공급된다.
하반기 오피스텔 8000실이 공급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오피스텔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 속에 임대수익이 탄탄하고 투자가치가 높은 오피스텔의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
얼마 전 완판 된 상암 푸르지오 시티를 비롯해 상암 도시엔, 상암 스위트포레, 벽산상암스마트 큐브, 하남미사지구 르보아리버, 미사 효성해링턴타워, 위례신도시 위례 지웰푸르지오 등이 완판 됐거나 분양 중이다.
상권발달이 고수익 투자기준의 지표가 되는 만큼 상권규모가 큰 곳은 배후수요가 풍부해 수익률도 높다. 배후규모가 큰 대형상권은 대부분 지하철역, 대학가, 업무지구 주변부로, 이러한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많아 공실 걱정도 없을뿐더러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허다하다.
최근 마포구에 이러한 투자의 3박자를 모두 갖춘 오피스텔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포구청역 1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한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하는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가 바로 그것이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가 들어서는 마포구청역 인근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9개 대학 약 13만명의 배후잠재수요가 밀집한 오피스텔 지역으로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이른바‘공실률 제로’ 지역이다.
또한 이 지역은 상암DMC개발 수혜지역으로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2015년까지 삼성SDS 등 IT 대기업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요가 대폭 늘어나 임대료상승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인근에는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하늘공원 등의 녹지환경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이용하여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무척 편리하다.
계약자 혜택도 실속적이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이 가능하므로 실제 투자금은 약5천만원 정도로 투자장벽도 낮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준공은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 모델하우스는 10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문의 1599 - 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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