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과 삼성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이날 홍 관장의 손목에는 삼성갤럭시 기어 S2가 채워져있었다. 기어S2는 삼성전자가 선보인 7번째 스마트워치다. 삼성 스마트워치로는 처음으로 원형 화면을 채택했다. 최근 하루 평균 1000대 가량 팔리면서 국내에 선보인 스마트워치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릴 것으로 점쳐지는 제품이다. [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모친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과 삼성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이날 홍 관장의 손목에는 삼성갤럭시 기어 S2가 채워져있었다. 기어S2는 삼성전자가 선보인 7번째 스마트워치다. 삼성 스마트워치로는 처음으로 원형 화면을 채택했다. 최근 하루 평균 1000대 가량 팔리면서 국내에 선보인 스마트워치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릴 것으로 점쳐지는 제품이다. [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