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복면가왕 뮤지 / 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쳐
사진 : 복면가왕 뮤지 / 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복면가왕' 뮤지가 출연소감을 밝혔다.UV 뮤지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뮤지는 최근 화제가 된 MBC‘일밤-복면가왕’출연 후일담에 대해 털어놓았다.뮤지는 "'복면가왕’에서 태권도복을 입었는데 건장해 보이지 않고 자꾸 나 같았다. 건장한 척 하면 이상할 것 같아서 오히려 어깨에 힘을 빼고 있었다”고 밝혔다.이어“반응을 보고 내 얼굴이 이렇게 못생긴 줄 처음 알았다. ‘얼굴 가리고 부르니 너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 말을 듣다 보니 내가 정말 덜 생겼나 생각하게 되더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잘생겼어 봐라. 방청객들이 난리들을 치지 않았겠냐"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앞서 지난 11일 뮤지는 MBC‘일밤-복면가왕’에서 14대 가왕 최종 결승전까지 올라, 정체 공개 후 많은 화제를 모았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뮤지, 뮤지 노래 진짜 잘해서 깜놀", "복면가왕 뮤지, 뮤지 잘생겼는데", "복면가왕 뮤지, 뮤지 노래도 잘하고 예능감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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