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빠 어디가’ 윤후의 아기 때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윤민수-윤후 부자는 어린이 건강검진을 위해 문진표를 작성했다.
이날 윤민수는 윤후에게 “넌 2.8kg으로 태어났다. 평균보다 좀 작게 태어났다”고 말하자 윤후는 “정상인 거야?”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윤민수는 “정상이다. 너 태어났을 때 얼굴이 고구마처럼 삼각형이었다. 얼굴이 이렇게 넓적해서 되게 못생겼었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아기 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아기 때도 귀엽다” “윤후 아기 때, 윤민수 윤후 놀리는 맛에 사는 듯” “윤후 아기 때, 그 때도 귀여웠네” “윤후 아기 때도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는 윤후가 스피드스케이팅 모태범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