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남선알미늄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인 ADM21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19일 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48분 현재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2.24% 상승한 치솟은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측은 ‘ADM21’ 인수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ADM21과 투자계약체결에 관한 우선 협상권을 부여받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