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의 주거명작, 최상의 입주조건으로 돋보여
지난 4월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아파트 분양가와 서울 강남과 강동구의 재개발 여파로 급속하게 치솟는 전세가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이주와 내 집 마련을 위한 경제적 부담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특히 올 들어 아파트 분양금액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서울에서 전세를 구하거나,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게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워진 게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 이주 수요자들에게 단연 주목 받는 곳은 강남과 인접한 수도권 일대다. 수도권 남부지역 중 강남생활권 수요자의 이주수요가 많은 용인은 분당, 판교, 광교신도시, 동탄 1,2기 신도시가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망이 좋다.
때문에 인근지역의 판교 현대백화점, 죽전 신세계백화점, 광교 아비뉴 프랑 등 대형쇼핑매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분당•수지•죽전• 동백으로 이어지는 명문학군과 자연 녹지가 많은 힐링 주거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곳에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에코’가 2770가구 대단지 고급 브랜드아파트를 분양하고 있어 주목 받는다.
특히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로 이전에 따른 수혜단지이기도 하다. 주변 기흥 역세권의 개발소식과 구성 GTX 개통, 연세 세브란스 병원 개원 등 각종주변 호재로, 주말이면 수많은 방문객이 신동백롯데캐슬 에코 홍보관을 찾는 등 막바지 특별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17층~40층 아파트 26개 동에 2770가구(이하 전용 84~199㎡)로 구성되는 대규모 단지이다. 현재 전용면적 99~134㎡(구 39~53평) 잔여가구에 한해 파격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분양관계자는 “계약 조건으로는 99㎡, 106㎡ 경우에 전세금(약 평당 천 만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금액인 1억3000~1억6000만원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며 “이 금액은 수도권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최고의 입주조건으로 실 수요자들뿐 아니라 적은 투자금으로 최대의 월세를 받으려는 부동산 전문 투자자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조경면적이 40%, 생태면적이 40%에 달해 ‘친환경 생태단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2.5㎞ 산책로, 1㎞ 자전거길, 200m 생태연못, 계류, 자연학습장, 과수원이 있다.
인근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석상산이 있고 1단지 안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에코광장(1만㎡), 야외공연장, 잔디광장, 빛의 광장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삶의 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자녀가 있는 수요자에게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되는 소규모 실내 골프연습장과는 다른 30~50m 규모의 6홀 미니형 파3 골프장에 클럽하우스도 갖추고 있다. 6m에 달하는 18개 타석 연습장과 20m 퍼팅그린, 스크린골프, 피칭룸을 갖춘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도 갖추어져 있다.
또 4개 레인(길이 25m)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800여㎡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개인 작업이나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스튜디오 등의 시설이 제공되며, 100% 입주민만 사용 가능하므로 주변에서 유독 이 단지로 이사하기 위한 세입자들 문의가 쇄도한다는 인근 부동산업자들의 얘기다.
신동백 롯데캐슬에코아파트는 이미 입주해 있는 실입주 아파트이므로 미리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에코센터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까지 관람하려면 입주 아파트 특성상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모델하우스·분양문의 031-990-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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